고창식품 등 2개 업체, 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 저소득층 위한 백미·라면 기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9-15 23: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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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변완수)는 최근 지역 내 위치한 고창식품 등 2개 업체로부터 저소득층을 위한 백미 300포와 라면 30박스를 전달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후원 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층에게 전달 될 예정이며, 동 행정복지센터는 물품 전달과 함께 해당 가구의 생활실태도 점검할 계획이다.

봉필우 고창식품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게 자그마한 보탬이라도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취약계층들에게 잘 전달돼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사회공헌활동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변완수 논현1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취약계층을 위해 물품을 기부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 전달 받은 기부물품이 추석 명절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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