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간석4동, 어르신 코로나블루 치유 위한 원예 활동 진행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0-12 13: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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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남동구 간석4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노송희)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고령층의 우울감 등을 치유하기 위해 원예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나의 살던 고향’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식물을 이용한 정원꾸미기 수업을 진행해 활동 내내 웃음꽃을 피웠다.

활동에 참여한 어르신은 “어린 시절 고향을 생각하며 원예 활동을 하니 마음이 풍요로워진 기분”이라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인천시 사회복지서비스원 지원으로 ‘인복시민참여단’ 어르신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향후 본인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을 지역단체에 기부하여 ‘함께 나누는 공동체 정신’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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