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 도원동 통장자율회, 환경정비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0-01 16: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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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중구 도원동(동장 이기만)은 지난달 30일 관내 환경 취약지를 중심으로 도원동 통장자율회(회장 민원기)와 함께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도원동 통장자율회 회원들과 동 직원들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관내 가로변 및 주택 안길 등 환경취약지를 순찰하면서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들을 제거했다.

민원기 도원동 통장자율회장은 “추석 명절 연휴 이후 관내 적치된 쓰레기들을 수거하며 주민들을 위해 봉사한다는 생각에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기만 도원동장은 “쾌적하고 깨끗한 동네 환경정비를 위해 바쁘신 가운데 주민들을 위해 봉사해주신 통장자율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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