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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치도. (사진제공=성동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거주자우선주차장의 주차면 28면이 추가 조성됐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착공한 ‘전농천 악취저감 및 주민친화공간 조성사업’ 1단계 공사가 이달 초 완료됨에 따라 진행된 해당 공사는 전농천 복개하부 차집관로와 보도데크 설치 및 전농천 용답동 20-14구간의 제방도로 거주자우선주차장의 주차면 확보를 추진, 당초 36면이었던 주차면적을 64면으로 확대했다.
해당 공사로 인해 운영 중지됐던 거주자우선주차장은 이달 2~15일 14일간 배정 작업을 추진, 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16일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정원오 구청장은 “이번 거주자우선주차장 확충을 통해 주변의 주차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아울러 2단계 공사 또한 빠른 시일 내에 주민친화공간으로 바꿔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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