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김장철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로 지역경제 살리기 동참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1-04 17: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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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홍순삼)는 최근 김장철을 맞아 동 자생단체와 함께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참여자들은 소래포구의 대표적인 특산물인 새우, 건어물 등 수산물을 지역화폐인 인천e음 카드를 통해 구입하고, 향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직원 및 자생단체 회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로 다짐했다.

송수철 주민자치회장은 “소래포구 어시장 현대화사업을 통해 다시 태어난 소래포구 어시장을 많은 분이 방문했으면 좋겠고, 지역주민으로서 많이 이용하고 홍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싶다.”라고 밝혔다.

홍순삼 논현2동장은 “단계적 일상 회복 전환으로 지금보다 더 많은 방문객이 와서 전통시장 상인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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