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 작전1동 보장협의체 등 동 사회단체 추석맞이 나눔 행사로 마을을 돌보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9-23 13: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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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추석을 맞아 인천 계양구 작전1동 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16일과 17일 이틀 동안 홀로 계시는 어르신과 장애인 등 결연세대 20가구에 80만 원 상당의 유산균, 손소독제, 마스크 등을 지원했다.


구본삼 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주민들의 작은 정성과 후원이 연계되어 이렇게 의미 있는 나눔이 이루어지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결연세대와 돌봄 자원의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 말했다.

이와 더불어 작전1동 새마을 부녀회에서는 추석맞이 오색 송편을 빚어 저소득층 30가구에 전달했다. 송편은 홀몸 노인 등 식사 준비가 어려운 세대에 지원되었다.

김낙균 작전1동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시간과 노력을 내어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데 도움을 주시는 사회단체와 봉사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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