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서울시 꿈나래 통장 홍보물. (사진제공=성동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이달 2~20일 ‘2021 희망두배 청년통장·꿈나래통장’ 참가자 총 250명을 모집한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교육비, 주거비, 결혼자금, 창업 운영자금 등 근로 청년이 저축목적을 스스로 설계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도입, 매달 10만원 또는 15만원을 2~3년 동안 저축하면 본인 저축액의 100%를 추가 적립하고 이자를 포함해 원금의 2배 이상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지난해 대비 모집인원을 두 배 이상 늘려 242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심사기준에 따라 고득점 순으로 대상자가 결정된다. 모집대상은 성동구 거주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근로청년으로, 본인 소득 기준(월 255만 원 이하) 및 부양의무자 소득기준(기준중위소득 80%이하)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꿈나래통장은 자녀의 교육비 마련을 위한 통장으로 만 14세 이하 자녀를 키우는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의 가구가 신청할 수 있다.
총 8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가입 금액은 5만·7만·10만·12만원으로 가입 기간은 3년 또는 5년으로 참여자가 선택할 수 있다. 생계·의료 수급자의 경우 저축 금액과 동일 금액을, 주거·교육급여수급자 및 비수급자는 저축 금액의 절반을 적립해 준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및 가정은 관할 동주민센터로 방문, 우편,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정원오 구청장은 “지역내 저소득층의 청년들과 가정의 자립 지원을 위해 마련된 청년통장과 꿈나래통장에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자립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