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보리·밀·호밀 보급종 신청하세요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8-17 13: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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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까지 접수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은 올 가을에 파종할 보리ㆍ호밀 보급종에 대해 이달 25일까지 읍·면 사무소 및 농업인상담소(교동, 삼산, 서도)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정부에서 공급하는 맥류 보급종은 철저한 관리와 검사를 통해 종자검사에 합격한 우량종자만을 공급하므로 품종 고유의 특성이 유지되고, 발아율이 높은 종자다.

신청대상 종자는 재안찰쌀보리 14.3톤, 호밀 0.74톤 등 총 4품종 15.26톤이며, 신청한 종자는 지역농협을 통해 농가에 공급된다.

공급가격은 쌀보리는 20kg 포대 20,840원(소독), 청보리·겉보리는 20kg 포대 당 20,840원(소독), 호밀 20kg 포대 당 39,440원이며, 보리 보급종 소독·미소독, 호밀 보급종은 전량 미소독으로 신청받아 공급할 계획이다.

기타 보급종 신청ㆍ공급과 관련된 문의사항 및 품종별 특성에 대해서는 국립종자원 및 강화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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