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자원봉사센터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추석맞이 ‘식품키트’ 나눔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9-23 13: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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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상석)는 지난 14일부터 15일 이틀간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식품키트를 전달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사업을 진행했다.


IBK기업은행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총 45명의 자원봉사자가 동에서 추천받은 취약계층 86세대에 시리얼, 치즈떡볶이, 컵밥 등 9개 식품을 키트로 제작하여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이상석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겨운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우리 자원봉사자의 관심과 참여로 소중한 일상이 빨리 회복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봉사에 참여한 계양2동 자원봉사상담가(고영숙)는 “코로나19로 직접 대면할 수 없어 아쉬웠지만, 키트를 받으시는 분들이 집에서라도 마음 편히 식사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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