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코로나19 대책사업, 지역 경제 활력 사업, 군민 생활과 밀접 숙원사업 등을 조속히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분야별로는 환경 분야 65억원, 사회복지 분야 98억원, 농림해양수산 분야 31억원, 교통 및 물류분야 79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71억원 등을 증액됐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고통 분담을 위해 공무원 여비와 업무추진비 등 4억5000만원을 삭감하고, 행사운영 등의 사업비는 과감히 취소·축소해 64억원을 감액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30일부터 강화군의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9월13일 확정 의결된다.
유천호 군수는 “주민 불편사항과 현안사업들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이번 추경에 관련 사업들을 적극 반영했다”며 “이번 추경으로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있는 군민께 새로운 희망이 되고 지역사회에 활기와 활력을 되찾는 반등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전방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2/p1160278463904007_1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바다여행 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9/p1160286613662954_19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