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교동면 이장단, 코로나19 방역 솔선수범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8-19 15: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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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교동면 이장단이 최근 확산세인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자체 방역단을 꾸려 지역 방역 활동을 나섰다.


이장단은 18일에는 방역장비 등을 철저히 준비해 교동면사무소를 비롯한 대룡시장, 제비집 주차장, 버스정류장, 공중화장실 등 다중 이용시설의 방역에 만전을 기했다.

황교익 단장은 “최근 백신 접종에도 불구, 코로나19 확산세가 그칠 줄 모르는 상황에 이장단이 코로나19 차단에 작은 보탬이 되겠다”며 “앞으로도 방역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코로나19로부터 교동면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항상 솔선수범하시는 이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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