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선 인천시 남동구 만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연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8-19 17: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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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에 더욱 힘쓸 것”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열린 제8차 지역사회보장협의회 회의를 통해 양동선 민간위원장이 재선출됐다고 19일 밝혔다.


양동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함께하고 나누는 행복동 만수2동을 구현하는데 협의체가 적극 참여하고 주민이 공감할 수 있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등 복지실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저소득 홀몸어르신의 건강 지원을 위해 소래찬 3종 세트를 구입하는 ‘김치로 건강 뚝딱!’ 사업을 원안 가결해 홀몸어르신 28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송수영 만수2동장은 “민·관 협력의 구심점이 되는 만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문제 해결과 소외계층 발굴에 앞장서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만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예비초등학생 책가방 지원, 거동불편 어르신 지팡이 지원, 출산가정 축하선물(미역·다시마)지원, 저소득 한부모 유산균 지원 등 다양한 사업으로 저소득층 주민들 지원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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