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부녀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행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1-04 17: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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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힘든 시기 맛있는 김장김치로 건강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화도면 부녀회(회장 배명희)는 최근 관내 취약계층 51가구에 회원들이 담근 김장김치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배명희 회장은 “추워진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동참해준 부녀회장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모두가 정을 나누며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수연 화도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부녀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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