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하점면 주민자치위원회, 추석맞이 ‘사랑의 계란 나눔’ 진행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9-14 17:26:5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하점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정호)는 지난 13일 추석을 앞두고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계란 100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주민자치위원회 경비로 마련됐으며, 위원들이 직접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황정호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몸은 멀지만 마음은 가까운 추석 명절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선 하점면장은 “코로나19 상황에도 이웃사랑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주민자치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