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간석2동, 자원봉사 상담가 홀몸 어르신 반찬 지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8-31 14:07:5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남동구 간석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남찬우)는 최근 자원봉사 상담가 모임이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께 반찬 20세트를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간석2동 자원봉사 상담가 모임은 매월 1회 행정복지센터에서 밑반찬을 만들어 저소득 홀몸 어르신 20가구에 전달하고 있다.

모임 대표인 함삼자 통장은“혼자 사는 어르신들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반찬인데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반찬을 직접 만들어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고 어르신들에게 힘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남찬우 간석2동장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쉽게 수그러들지 않는 상황에 더욱 피로감을 느끼실 홀몸어르신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복지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