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이사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만큼은 누구나 소외받지 않고 이웃의 정을 느끼며 모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노송희 간석4동장은 “힘든 여건 속에서도 이웃들의 명절을 잊지 않고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모두가 온정이 넘치는 명절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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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홍 이사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만큼은 누구나 소외받지 않고 이웃의 정을 느끼며 모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노송희 간석4동장은 “힘든 여건 속에서도 이웃들의 명절을 잊지 않고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모두가 온정이 넘치는 명절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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