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청소년문화의집, ‘환경사랑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9-06 16:30:4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비대면 글짓기ㆍ그림그리기 대회 운영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기량)에서 운영하는 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13일부터 10월29일까지 대외협력 프로그램 ‘내가 살고 싶은 강화도’의 일환으로 ‘환경사랑 글짓기ㆍ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공모주제는 환경사랑 관련 자유 주제로 관내 9~16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작품은 강화군청소년문화의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수상자는 11월19일 강화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시상식도 홈페이지에 안내할 예정이다. 시상은 총 16명으로 ▲대상 4명 각 20만원상당 ▲금상 4명 각 10만원상당 ▲은상 8명 각 5만원상당 등이다.

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내면에 숨어있는 예술적인 끼와 재능을 발굴하고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계기로서 본 대회를 마련했다”며 “꿈과 열정을 가진 강화군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강화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강화군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