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만수2동, 저소득층에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200만 원 지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9-14 17: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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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남동구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송수영)는 민속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차상위계층 50가구에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온누리상품권 200만 원은 지역 내 후원을 통해 조성된 동 기금을 통해 마련했으며, 만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공동사업 ‘따뜻한 복지, 행복한 만수2동’을 통해 명절마다 저소득층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양동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소외될 수 있는 지역주민을 위해 더욱더 관심을 갖고 도움이 될 수 있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송수영 만수2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에게 도움 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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