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전 직원, 코로나19 대응 방역 자원봉사활동 추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9-14 17: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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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은미)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최근 전 직원이 함께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생활 주변의 감염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공원 내 공중화장실, 버스정류장, 지하철 출입구 주변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시설물에 대해 집중 방역을 진행했다.

이은미 구월2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만 위기 상황일수록 서로 힘을 합쳐야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전 직원과 통장협의회 등 민·관이 힘을 합쳐 자율 방역 활동을 꾸준히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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