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가을 나들이철 식품접객업소 위생 점검‧방역 강화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0-12 13:55:1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나들이객 건강보호 및 코로나19확산 방지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가을 행락철 대비해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위생관리 및 방역수칙 이행 점검을 오는 11월말까지 이어간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유통기한 위·변조 및 유통기한 경과식품 판매행위 여부 ▲식품의 위생적인 취급 여부 등 식품위생 전반적인 사항 ▲올바른 원산지 표기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여부 ▲출입명부 관리 실태 등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계도 조치하며, 위반사항에 따라 과태료 및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적극적인 위생‧방역점검으로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단풍철을 맞아 강화군을 방문하는 나들이객의 건강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드 코로나 시대로 보다 빠른 전환을 위해 영업주 및 이용객들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