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 도원동 자율방재단, 지역내 환경정비·방역활동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1-04 17: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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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중구 도원동 자율방재단(도원동 대표 김종석)은 지난 2일 도원동 관내 환경 취약지와 일반음식점, 상가 등에 대해 환경정비와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김종석 도원동 자율방재단 대표를 포함한 회원 10명은 관내 가로변 및 주택 안길 등 환경취약지를 순찰하면서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들을 제거했다. 또 도원동 일원 일반음식점, 상가 등을 방문해 사람들이 자주 접촉하는 출입문 손잡이, 유리창 등을 소독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홍보 포스터를 부착해 주민들이 방역수칙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펼쳤다.

김종석 도원동 자율방재단 대표는 “도원동 자율방재단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비와 방역활동을 하며 주민들을 위해 봉사한다는 생각에 보람을 느꼈다”며“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이기만 도원동장은 “쾌적하고 깨끗한 동네 환경정비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봉사해주신 도원동 자율방재단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단계적 일상회복 과정동안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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