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간석4동, 주민 교통안전을 위한 무신호 횡단보도 설치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0-06 13: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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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4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노송희)는 최근 남동구 석정로 495 앞에 보행자 교통사고 방지와 보행약자 편의를 위한 무신호 횡단보도 설치와 도로경계석 낮춤 공사가 완료됐다고 6일 밝혔다.


그동안 남동구 석정로 495, 석정로 501 사잇길 부근은 보행자와 차량통행이 많지만 높은 도로경계석과 횡단보도 부재로 통행 불편과 교통사고 위험이 컸다.

이에 간석4동 행정복지센터는 올해 상반기 우리동네 소통민원실에 접수된 무신호 횡단보도 및 도로경계석 낮춤을 지역 현안 사항으로 선정한 바 있다.

이후 남동경찰서 및 남동구청(교통행정과, 건설과) 관련 부서와의 적극적 협업 추진으로 신속한 심의와 업무추진을 실시해 지난 9월 공사를 완료했다.

노송희 동장은 “지역 주민들의 교통안전과 편의를 위해 힘써주신 관련 부서와 해당 사업을 건의해 주신 주민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적극 행정을 추진해 주민이 행복한 삶을 함께하는 희망찬 남동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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