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내가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고추장 및 밑반찬 나눔행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1-01 13:55: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따뜻한 온기가 넘치는 나눔의 현장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내가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한화순)는 지난 28일 관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고추장 및 밑반찬 나눔행사’를 펼쳤다.


이날 나눔행사는 각 마을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층 40여 가구에 부녀회가 직접 담근 고추장과 밑반찬을 전달했다.

한화순 회장은 “고추장과 밑반찬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차은석 내가면장은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행사에 항상 앞서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