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교회는 지난달에도 라면 100상자를 후원하는 등 지속적으로 주안5동 지역에 나눔활동을 하고 있다.
선물세트는 저소득 및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을 통해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조선숙 신성교회 담임목사는 “추석을 맞아 관내 저소득·소외계층이 조금이나마 마음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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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교회는 지난달에도 라면 100상자를 후원하는 등 지속적으로 주안5동 지역에 나눔활동을 하고 있다.
선물세트는 저소득 및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을 통해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조선숙 신성교회 담임목사는 “추석을 맞아 관내 저소득·소외계층이 조금이나마 마음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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