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 각 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모니터링 성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1-01 13: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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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중구(청장 홍인성)는 지난 10월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동 행정복지센터 보건복지팀 활성화 및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2021년 하반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모니터링 점검’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중구는 2016년 신흥동을 시작으로 2020년 10월 전(全) 동 보건복지팀 설치를 완료했다. 보건복지팀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확대 및 통합사례관리 수행, 종합상담, 생애전환기·위기가구·돌봄 필요 대상자 방문상담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복지지원과 희망복지팀장 및 실무자들은 11개 동을 찾아 보건복지팀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업무 기능 강화 방안 ▲복지사각지대 발굴 강화 ▲통합사례관리 수행 현황 ▲찾아가는 방문상담 등 업무 전반에 걸친 모니터링을 통해 동 간 업무 격차를 완화 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또 각 동의 우수사례를 공유해 향후 발전적인 업무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지난 5월 상반기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동료코칭, 1:1 동료 슈퍼비전, 전문가 통합사례교육 등 직원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했으며 하반기 모니터링도 결과 분석을 통해 부진 분야에 대한 업무역량 강화 교육, 우수사례 보고대회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동 보건복지팀 업무의 적극 추진으로 구민의 복지체감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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