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장단 10여명은 나들길과 정자 주변을 깨끗하게 정비해 추석 명절 귀성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황교익 이장단장은 “최근 나들길에 풀이 무성하게 자라 산책로 이용객들의 안전이 염려스러웠는데, 이번 작업으로 깨끗하게 정비할 수 있어 한결 마음이 가벼워졌다”고 전했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이번 나들길 제초작업에 참여해주신 이장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한가위 귀성객들이 잘 정비되고 깨끗한 교동면을 눈에 담아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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