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선원면 새마을부녀회, 밑반찬 나눔 행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9-16 17: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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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선원면 새마을부녀회는 최근 어려운 이웃들에게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회원들이 만든 송편과 낙지젓, 김을 약 50여 가구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유감희 부녀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어르신들께서 나눠드린 반찬으로 따뜻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서광석 선원면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나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행사를 추진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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