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자원봉사단체 ‘더불어 사는 세상 봉사대’가 주관하였고 소속 자원봉사자 150명이 기부·후원하였다. 직접 끓인 삼계탕과 코로나에 대비한 방역물품도 함께 준비하여 지역 내 홀몸 어르신들 집 문 앞까지 찾아가 전달하였다. 자발적인 기부와 봉사로 이뤄낸 나눔 활동으로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이기철 ‘더불어 사는 세상 봉사대’ 회장은 “올여름은 기상관측 이래 최고 온도를 기록할 만큼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는데, 특히 더위에 취약하신 어르신들께서는 코로나19 상황까지 겹쳐 더욱 힘들었을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어르신들께서 삼계탕을 드시고 기운 내셔서 남은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윤식 갈현2동장은 “매달 정기적인 ‘더불어 사는 세상 봉사대’의 봉사활동에 깊은 감동과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이런 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널리 전파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관련 사진>
‣ 자원봉사단체 ‘더불어 사는 세상 봉사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의회, 제9대 의정활동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1/p1160280236034917_73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수원 방문의 해’ 관광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8/p1160279004069563_96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