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오이도 1박2일 선사캠프 진행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8-15 14:01:0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흥=송윤근 기자] 경기 시흥시(시장 임병택) 가을철 억새 풍경이 아름다운 오이도 선사유적공원에서 하반기 <오이도 12 선사캠프> 진행한다.

 

<오이도 12 선사캠프> 선사시대로 시간여행을 떠나 6천년  신석기인의 삶을 체험해보는 숙박형 가족 체험프로그램이다.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캠프도 신석기인들의 식생활을 주제로 진행된다. 캠프 참가자는 공원에 조성된 야영마을 움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흙을 반죽하고 빚어서 굽기까지의 빗살무늬토기 제작의  과정에 참여하고, 직접 만든 토기에 음식을 만들어 시식하며 신석기인의 생생한 삶을 경험해   있다.

 

하반기 캠프는  3회가 운영되며 1회당 8팀의 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초등학생이 포함된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할  있으며, 캠프의 난이도 때문에 미취학 아동의 참여는 제한된다.

 

캠프의 세부내용  접수방법은 오이도 선사유적공원 홈페이지(http://oidomuseum.siheung.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는 시흥시청 관광과 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