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포워더 초청 설명회 성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25 17:59:2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20여개 포워딩 기업 참가 인천항·인천국제공항 Sea&Air 특화 물류 인프라 현장 시찰

 인천항만공사와 인천공항공사 관계자들이 Sea&Air 포워더 현장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인천항만공사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가 25일 ‘Sea&Air 복합운송’ 물동량 확대를 위한 현장 설명회를 개최하고 현안을 공유했다.

 

인천항만공사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Sea&Air 복합운송 활성화를 위해 이번 설명회를 마련, 인천항과 인천공항을 이용 중인 포워딩 기업 약 20개 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인천항과 인천국제공항을 잇는 Sea&Air 복합운송 체계와 화물 처리 절차가 소개됐으며 물동량 유치를 위한 인천항만공사의 복합운송 인센티브 내용도 함께 안내됐다.

 

인천항만공사 김상기 운영부문 부사장은 “인천항과 인천공항을 통한 Sea&Air 복합운송 물동량이 늘고 있는 만큼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마케팅 역량을 집중해 물동량 증대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