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채종수 기자] 경기도가 특별교통수단 하루 이용횟수를 기존 4회에서 6회로 늘린다. 긴급한 상황에 놓인 휠체어 이용자는 사전등록 없이 한 차례 이용한 뒤 사후 등록할 수 있도록 이용 기준도 개선한다.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특별교통수단 광역이동서비스 표준지침’을 개정해 9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이미 깨진 휴대전화를 들고 군인, 대학생들과 일부러 부딪친 뒤 수리비를 요구하는 수법으로 수천만원을 뜯어낸 20대에 대해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춘천지법 형사3단독 박동욱 판사는 사기, 사기미수, 스토킹 처벌법 위반, 폭행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21)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고 23일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철도운영자가 철도종사자의 음주·약물 사용 사실을 알고도 신고하지 않으면 최대 4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전망이다.국토교통부는 철도안전법 시행령·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24일부터 오는 10월6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23일 밝혔다.최근 철도안전법 개정으로 철도운영자의 수사기관 신고가 의무화된 데 따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경찰의 신변보호 조치 중 발생한 살인ㆍ살인미수 사건이 지난 5년간(2022년~2026년 7월) 30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강명구 의원은 23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신변보호를 받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