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신현녀 의원, 동백 가람공원 현장 점검에 나서 “주민 숙원 민원 정비 차질 없이 추진”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1-06 21: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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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고찬석 건설교통위원장·시 관계 부서와 합동 점검
- 노후 시설 및 주민 불편 사항 점검…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 환경 조성 다짐
▲ 용인특례시의회 신현녀 의원, 동백 가람공원 현장 점검(사진 제공=신현녀 의원)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신현녀 의원(구성동·마북동·동백1동·동백3동/더불어민주당)이 11월 6일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 과제인 동백 가람공원 정비를 위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신 의원은 경기도의회 고찬석 건설교통위원장 및 용인시 담당 부서 관계자들과 함께 기흥구 동백동 가람공원 현장을 찾아 공원 이용 시 발생하는 불편 사항과 시설물 상태를 직접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정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오랫동안 제기되어 온 가람공원 관련 민원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실질적인 환경 개선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석자들은 공원 내 노후 시설물과 주변 환경 전반을 면밀히 살펴보고, 주민 안전 확보와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향후 정비 방향을 다각도로 협의했다.

 

신 의원은 현장에서 확인한 민원 사항과 여건을 바탕으로 담당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비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지속 조율해 나갈 방침이다.

 

 

신현녀 의원은 “공원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기는 소중한 생활공간인 만큼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오랜 기간 제기된 주민 불편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현장점검이 단순한 현황 확인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개선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관계기관 및 담당 부서와 긴밀히 협력해 필요한 정비가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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