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장 고하승
4.11 총선을 앞두고 27세 젊은 여성 예비후보가 전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바로 이번에 부산 사상구에서 새누리당에 공천신청한 손수조 예비후다.
사실 부산 사상구는 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고문이 출마 선언 후 이번 총선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곳이다. 그래서 한 때 정치권에서는 새누리당 홍준 ...
[시민일보] 한미FTA 폐기 논란과 관련해 국민들의 여론은 찬반 의견이 팽팽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에 따르면, 조만간 발효될 예정인 한미FTA의 폐기논란과 관련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한미FTA의 폐기를 ‘반대한다’는 의견이 42.6%, ''찬성한다‘는 의견이 42.8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최재성 의원이 오는 4월 총선과 관련, “가장 뜨거운 이슈는 이명박 정부의 비리”라고 규정했다.
최 의원은 17일 오전 BBS 라디오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이 정권 들어 서민경제가 말살된 측면, 이 정권의 각종비리는 결국 전면 부각될 수밖에 없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역 ...
[시민일보] 한명숙 대표가 한미FTA 폐기를 주장한 것에 대해 신율 명지대 교수가 “폐기라는 것은 (한명숙 대표가)오버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신 교수는 17일 오전 YTN 라디오 <강지원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한미FTA 폐기는)현실성이 많지 않기 때문에 보수 세력이 결집하는 소재도 되지 못한다”면서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이 4·11 총선 선거연대 논의를 위한 협상 테이블에 처음으로 마주앉았지만, 양측의 이해관계가 첨예해 난항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민주통합당 박선숙 의원과 통합진보당 장원섭 사무총장은 지난 17일 국회에서 첫 회동을 갖고 야권 단일화 방안에 대한 협의를 시작했다.
양당 협상 ...
[시민일보] 4.11 총선을 앞두고 서울 구청장 출신들이 대거 출사표를 던져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시민일보>가 확인한 결과, 새누리당에서는 민선 3, 4기 성북구청장을 지낸 서찬교 전 구청장이 성북을에 공천을 신청했고, 민선4기 노원구청장을 지낸 이노근 전 구청장과 민선단체장으로 13년간 노원구청장을 지낸 이 ...
최민식(50), 하정우(34)의 액션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감독 윤종빈)가 개봉 17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일 극장에 걸린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는 18일 21만4197명을 모으며 누적관객 319만9655명을 기록했다.
...
뮤지컬배우 겸 영화배우 김무열(30)과 탤런트 윤승아(29)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김무열이 지난 해 12월 윤승아의 트위터에 "술 마신 깊어진 밤에 네가 자꾸 생각나고. 네 말이 듣고 싶고. 네 얼굴이 더 궁금해. 전화하고 싶지만 잘까 봐 못하는 이 마음은 오늘도 이렇게 혼자 쓰는 메시지로 대신한다"고 남긴 글 ...
[시민일보] 김두관 경남도지사의 민주통합당 입당은 사실상 ‘대선 출마 가능성의 상징’으로 보인다.
김 지사의 동생 김두수 전 민주당 사무총장은 17일 “김 지사의 민주당 입당은 일단 4.11 총선을 앞두고 경남지역에서 한나라당 독주를 막기 위한 것”이라면서도 “그러나 언론은 대선 출마를 위한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해석할 ...
[시민일보] 박원순 서울시장이 민주통합당 입당 문제에 대해 “참 어려운 문제”라며 “여러 가지 고민을 하고 있다”고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박 시장은 17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민주통합당 입당이 확정 된 것인가’라는 사회자의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할 수도 없고 안 할 수도 ...
[시민일보] 한명숙 대표가 한미FTA 폐기를 주장한 것에 대해 신율 명지대 교수가 “폐기라는 것은 (한명숙 대표가)오버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신 교수는 17일 오전 YTN 라디오 <강지원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한미FTA 폐기는)현실성이 많지 않기 때문에 보수 세력이 결집하는 소재도 되지 못한다”면서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최재성 의원이 오는 4월 총선과 관련, “가장 뜨거운 이슈는 이명박 정부의 비리”라고 규정했다.
최 의원은 17일 오전 BBS 라디오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이 정권 들어 서민경제가 말살된 측면, 이 정권의 각종비리는 결국 전면 부각될 수밖에 없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역 ...
[시민일보] 새누리당 박민식 의원이 당내에서 나오고 있는 영남권 중진 용퇴론에 대해 “나이나 선수를 가지고 몇 %는 무조건 나가라고 하는 건 온당치 않다”고 반박했다.
박 의원은 17일 오전 BBS 라디오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총선을 위한 공천 심사에서 영남권 중진을 비롯한 현역 의원의 물갈이가 필요하다 ...
[시민일보] 김두관 경남도지사의 민주통합당 입당은 사실상 ‘대선 출마 가능성의 상징’으로 보인다.
김 지사의 친제인 김두수 전 민주당 사무총장은 17일 “김 지사의 민주당 입당은 일단 4.11 총선을 앞두고 경남지역에서 한나라당 독주를 막기 위한 것”이라면서도 “ 대선 출마를 위한 움직임으로 해석하는 건 언론의 자유" ...
[시민일보] 통합진보당 천호선 대변인이 이번 총선에서의 야권연대 문제와 관련, “민주당(현 민주통합당)이 진짜 의지가 있는지 의문”이라고 비판했다.
천 대변인은 17일 오전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민주통합당이 새로운 대표 지도부가 들어서서 당을 정비하는데 시간이 필요했었던 측면도 ...
[시민일보] 재임용에서 탈락된 서기호 서울북부지법 판사가 재임용 방법과 관련, “평정권자인 법원장에 대해서도 상향식 평가가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서 판사는 17일 오전 SBS 라디오 <서두원의 시사초점>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지금까지 법원에서 그렇게 안 된 이유는 법원장님과 평판사들 사이 관 ...
[시민일보] 수원시 고위공무원에 거액의 떡값을 건넨 사건의 몸통이 수원 한 아파트단지를 건설 중인 개발사업자인 H건설사 고위 임원으로 확인됐다.
이 고위 임원은 건축 인·허가 등 행정절차상 편의를 제공받으려 금품으로 공무원을 매수하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
수원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최길수)는 15일 조경 ...
[시민일보] 안산시(시장 김철민)가 대형마트와 기업형 수퍼마켓(SSM) 영업시간을 제한하고 강제로 의무 휴업일을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특히 휴업일 및 영업시간 제한 등은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 육성을 위한 전환점이라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16일 안산시에 따르면 시는 지금까지 대형마트와 준대규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