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시흥 갯골생태공원 전경 /사진제공=시흥도시공사 |
올해 취사존 예약은 919건, 염전체험은 876건으로 집계됐다. 두 프로그램은 공원에서 자연을 즐기고 지역의 염전 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시민들의 여가 활동에 활용됐다.
취사존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일 3일 전까지 시흥시 공유플랫폼 ‘시소’에서 사전 예약하면 된다.
염전체험은 평일 전 회차 예약이 마감됐다. 주말에는 오전 9시 30분부터 현장 발권을 진행하며, 오후 2시·3시·4시 등 하루 3회 운영한다. 다만 회차별 잔여 인원과 현장 상황에 따라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
시흥도시공사는 운영 종료일까지 시설 안전과 이용객 편의 관리에 집중할 계획이다. 올해 이용 실적과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보완해 향후 갯골생태공원의 여가·생태체험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유병욱 사장은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마지막 운영일까지 안전한 이용 환경을 유지하고 시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