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익 (정치평론가, 칼럼니스트)
박근혜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의 대선출마선언의 시각이 다가오고 있다. 여권에서 최고의 대국민지지율을 보이고 있으니 누가 뭐래도 최고의 경쟁력을 갖고 있다. 여, 야를 통틀어 40%대의 지지율에다 어느 후보와의 일대일 대결에도 승산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박근혜의 지 ...
불광동성서침례교회 김우생 목사
사람들은 기뻐하는 삶은 우연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기뻐하는 삶은 부지런히 추구하여 얻게 되는 것입니다. 환경이 우리에게 행복한 웃음을 가져다 주는 경우는 드물며 오히려 환경에도 불구하고 기쁨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기쁨은 찾아옵니다.
행복을 추구하는 것은 선 ...
[시민일보] 종교인 과세를 추진하고 있는 정부가 처음으로 종교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의견을 교환하는 등 본격적인 협의에 들어갔다.
24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와 종교단체들은 지난 20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관에서 비공개로 종교인 과세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불교, 기독교, 천주교, 원불교, 천도교 등 5개 종파 ...
[시민일보] 장로회서울연회연합회는 지난 21일 갈보리교회에서 호국 보훈의달 특별 기도회를 가졌다.
24일 서울연회에 따르면, 특별기도회는 서울연회 13개 지방 150여명의 장로들이 모여 이 땅을 위해 피 흘린 선조들을 생각하고 이념 갈등으로 혼돈하는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다.
기도회는 장오철 장로회성동광진지방연합회 ...
[시민일보] BBS울산불교방송(FM 105.3MHz) 제2대 사장에 ㈜진양유조선 황경환 회장이 지난 23일 취임했다. 임기는 4년간이다.
황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어떠한 도움을 줄 수 있을까하고 고민하고 노력하는 것이 방송의 역할"이라며 "울산BBS가 이 역할을 잘 수행해 울산시민으로부터 사랑받는 방송국이 ...
[시민일보] 정부가 최근 종교인 과세논의를 본격화 한 가운데, 개신교 목회자 납세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24일 개신교 측 각 교단에 따르면, 지난 2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를 중심으로 목회자 납세 문제를 공식 제안, 이 문제가 공론화되고 있다.
개신교 측 관계자는 “일부 교단에서는 목회자 납세 문제를 공식 결의 ...
[시민일보] 새누리당 대선주자인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22일 “경선 룰 변경 안 되면 경선에 참여할 생각 없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박근혜 전 대표측에서 경선 룰 변경은 안 된다고 끝까지 주장할 경우 어떻게 할 생각인가’라는 질문에 이같이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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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새누리당 이정현 최고위원이 당내 비박 대선주자들의 단일화에 대해 “(비박대선주자들)서로가 서로에게 양보하고 질 수 있는 분들이 아니다”라며 가능성을 낮게 봤다.
이 최고위원은 22일 오전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김문수 지사님, 정몽준 전 대표님, 이재오 전 장관님 한 분 한 분 ...
[시민일보] 104년 만에 찾아온 최악의 가뭄 사태가 심각한 농작물 피해를 불러오고 있는 가운데 16개 보를 통해 가뭄피해를 예방한다는 정부의 4대강 사업이 도마 위에 올랐다.
4대강 사업 때문에 가뭄에 어느 정도 크게 기여를 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는 반면 반대 입장에서는 전혀 도움을 못 받고 있는 곳이 많다며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우상호 최고위원이 안철수 원장의 당 대선 후보 경선 참여 문제와 관련, “민주당에 참여해 민주당 경선을 함께 하는 것이 가장 편리한 방법”이라고 주장했다.
우 최고위원은 22일 오전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아무래도 안철수 교수가 범야권의 잠재적인 대선주자로 ...
[시민일보] 새누리당 이화수 전 의원이 당원명부 유출사건과 관련, “이번 사건은 공천의 불공정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 전 의원은 22일 오전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당원명부 유출사건은 문제가 매우 심각한 것으로 현재 검찰 수사 중인데, 당 ...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듣기에도 즐거운 곡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까르르르.” (예은)
그룹 ‘원더걸스’가 더욱 활기차졌다. ‘즐기자!’며 내놓은 두 번째 미니 음반 ‘원더 파티’의 영향이다. 일렉트로닉 힙합인 타이틀곡 ‘라이크 디스’를 비롯해 6곡이 수록된 앨범에서는 한결 유쾌하고 즐거워진 원더걸스의 힘 넘치고 ...
일본의 야구영웅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하라 다쓰노리(54) 감독이 여성문제를 무마하기 위해 조폭에게 거액을 건넨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일본열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일본의 스포츠전문지 ‘스포츠호치’ 등은 주간지 週刊文春이 최신호에서 요미우리의 하라 감독이 2006년 8월 조직폭력배에게 여자문제로 협박당해 1억엔(약 ...
제프 블래터(76·스위스)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득점 판독기’도입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했다.
블래터 회장은 21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골라인 판독기술(GLT)은 이제 더이상 대안이 아니다. 필수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열린 우크라이나와 잉글랜드의 유로 2012 D조 조별리그 ...
최근 잇달아 러브콜을 받고 있는 기성용(23·셀틱)이 극찬을 받았다.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의 전설’ 팻 네빈(49)이 기성용을 인정했다.
스코틀랜드 일간지 이브닝타임스는 21일(한국시간) 네빈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그는 “기성용이 셀틱으로 이적했을 때부터 그가 더 높은 리그로 갈 것이라고 믿었다” ...
올해 1분기 유로존 재정위기 여파가 확산되면서 상장사들의 매출액 증가세가 둔화되고, 수익성은 다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을 부담하지 못하는 기업의 비중도 소폭 늘었다.
한국은행은 지난 5월17일부터 이달 13일까지 1549개 상장기업과 각 업종을 대표하는 주요 비상장기업 190개를 ...
은행의 아파트 집단대출이 가계부채의 새로운 뇌관으로 등장했다.
금융감독당국은 집단대출의 경우 리스크가 낮아 은행의 부실로 연결될 가능성은 낮지만 향후 부동산 경기 침체에 대비해 집단소송은 물론 연체율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키로 했다.
2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4월 말 국내은행의 가계 집단대출 연체 ...
[30대 취업 줄고 50대이상 늘어 노동 質 악화]
올 들어 노동생산성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으로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인력이 대거 투입됐지만 실적으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지식경제부와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진홍)는 올 1/4분기 전산업 노동생산성지수가 전년동기에 비해 감 ...
지난달 일반 회사채 발행량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3년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지난 4월부터 회사채 수요 예측 제도가 시행되면서 미리 대규모로 회사채를 발행한 탓이다.
2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달 기업의 증권공모를 통한 직접금융 조달실적은 8조3114억원으로 한달 전보다 19.3%(1조9857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