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경찰이 기도 모임에서 만난 신도들을 속이고 거액의 헌금을 가로챈 60대 사이비 종교인을 붙잡았다.전북 김제경찰서는 사기 등의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4년부터 2022년까지 신도 14명으로부터 16억원 상당의 헌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이 기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송영길 전 대표의 경선캠프에서 추가로 금품을 살포한 정황을 포착하고 압수수색에 나섰다.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김영철 부장검사)는 24일 오전 경선캠프 콜센터 운영자이자 수도권 지역 상황실장을 지낸 박 모씨의 주거지, 사무실 등에 ...
“李, 강성당원과 절연 선언하고 이들 옹호 의원들 징계해야" [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비명계 의원들을 상대로 폭력적인 내용의 문자 폭탄을 보낸 당원을 처음으로 제명하는 등 수습에 나선 모양새지만 당내에서는 '이 재명 대표부터 극렬지지층과 결별해야 한다'며 미흡하다는 반응이다. 이원욱 민주당 의원은 24 ...
[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간호법 제정 문제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민생당 양건모 수석대변인이 24일 "간호조무사의 전문대 자격을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양 대변인은 이날 서면 논평을 통해 "이번 간호사법 제정에 따른 갈등의 한 축에는 간호조무사들이 있는데 현재 자격취득자가 80만명에 이른다. 간호조무사 ...
비명 윤건영 “혁신위에 이재명 대표 등 지도부 전권 위임해야" 친명 양이원영 “지도부-혁신위 역할 다른데... 이해 못하겟다"[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강성당원 대응과 대의원제 존폐 여부 등 당 혁신 방향을 두고 계파 간 갈등이 심화되는 양상이다. 실제 친명계 양이원영 의원은 24일 "민주당 쇄신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