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 치매안심센터가 오는 13일~10월25일 ‘하반기 주민센터 기억력 특별검진 주간’으로 18개 동주민센터를 순회하는 무료 치매조기검진을 시행한다.
이번 검진은 기억력, 주의력, 이해판단력 등 인지기능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으며, 센터 전문 인력과 약 10분간 1대 1 문진으로 진행된다.
검진 일정을 살펴보면 ▲잠원동 주민센터(오는 13~14일) ▲방배3동 주민센터(19~20일) ▲서초2동 주민센터(22~23일) ▲방배4동 주민센터(29~30일) ▲양재1동 주민센터(29~30일, 분소제외) ▲내곡동 주민센터(9월2~3일) ▲반포3동 주민센터(9월9~10일) ▲반포4동 주민센터(9월9~10일) ▲방배2동 주민센터(9월17~18일) ▲반포본동 주민센터(9월23~24일) ▲서초1동 주민센터(9월30일~10월1일) ▲서초4동 주민센터(10월1~2일, 분소제외) ▲반포1동 주민센터(10월7~8일) ▲양재2동 주민센터(10월10~11일) ▲서초3동 주민센터(임시청사, 10월14~15일) ▲반포2동 주민센터(10월17~18일) ▲방배1동 주민센터(10월21~22일) ▲방배본동 주민센터(10월24~25일)다.
검진결과에 따라 정밀검진, 원인확진검사 연계 및 뇌건강 증진을 위한 메디댄스, 수공예교실, 스도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검진 시간은 오전 9시30분~11시30분, 오후 1~4시이며, 지역내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신분증을 가지고 해당기간 동주민센터로 내방하면 치매 선별검진을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