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류만옥 기자] 경기 광명시는 일자리 정책을 총괄 책임질 시장 직속 일자리위원회(이하 위원회)를 출범해 위원 30명을 위촉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위원회는 20~60대 대학생, 청년, 여성, 노인, 근로자·기업 대표, 사회적기업, 청년창업 대표, 일반시민, 노무사, 교수 등 각계각층 분야 30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앞으로 매월 1회씩 정기회를 열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발굴 개발하고, 정책에 대한 효율적인 조정과 자문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박승원 시장은 “공공일자리 질 개선, 민간 일자리 지원, 일자리 성과를 높이는 정책을 설정하기 위해 전문가와 사회 각층으로 위원회를 구성했다”며 “앞으로 청년, 여성, 노인 분과 위원회를 구성해 실질적인 위원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시는 공공일자리와 민간일자리 정책에 대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지난 9월 ‘광명시 일자리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