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이천시는 연일 무더위가 지속되자 폐지 줍는 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폭염 보호대책을 마련했다.
그 일환으로 시 사회복지과는 최근 창전동 노인쉼터 교육장에서 지역내 폐지 줍는 노인 62명을 대상으로 폭염기 행동요령 및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혹서기 대비 용품으로 여름망사조끼, 그늘모자, 쿨토시 등을 지원했다.
이어 지난 27일 폐지 줍는 노인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 및 기타 생계를 위해 일을 하는 노인들에게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이웃돕기 성금으로 선풍기를 구입해 전달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폐지 줍는 어르신의 경우 무더위 속에서도 생계유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어 안전한 여름을 나실 수 있게 냉방용품을 지원하며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