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는 2일 오전 당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에 참석해 “어제 손 전 고문이 ‘위원장직 수락 의사를 밝혔다"면서 "내일(3일) 오전 원내대책회의가 끝나고 손학규 선대위원장을 공식적으로 모시겠다"고 전했다.
손 전 고문은 중앙선대위원장 외에도 서울시장 선대위원장도 함께 맡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박주선·유승민 공동대표,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는 수차례 손 전 고문을 찾아 선대위원장 등 이번 지방선거에서의 역할을 요청해왔다.
손 전 고문 측 관계자는 “손 전 고문이 지지그룹의 반대를 무릅쓰고 수락하신 것은 당의 삼고초려를 외면하기 어려웠기 때문일 것”이라며 “지지자들도 결국 그 뜻을 이해하고 받아들이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한편 바른미래당은 선거 전략 기획과 홍보 업무를 각각 이언주·김수민 의원에 맡기기로 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