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인천 강화군청 제공)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양사면 출신 유지숙 명창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세 번째 기부에 나서며 고향과의 인연을 이어갔다.
강화군은 최근 유 명창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그는 2023년 500만원을 시작으로 2025년에도 3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유 명창은 국가무형유산 ‘서도소리’ 전승교육사로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예술감독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도 공연과 전승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유 명창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의 문화·교육·복지 등 다양한 분야가 함께 발전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향 강화에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갖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