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새일센터, 올해 여성 직업교육 5개과정 운영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3-07 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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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생 모집
전산세무회계등 126명 선발


[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직업훈련 교육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교육과정은 전산세무회계 양성과정, 바리스타&브런치 창업과정, 실무형 물류사무 과정, 소프트 코딩 전문가 과정, 맞춤형 창업 아카데미 과정 등 5개 과목으로 총 126명을 모집한다.

전산세무회계 양성과정은 오는 4월9일 개강해 오는 6월22일까지 진행되며 바리스타&브런치 창업과정은 오는 5월28일~8월31일 운영되는 등 과목마다 훈련기간이 다르다.

직업훈련 대상은 취업 의지가 확고하고 직업훈련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여성이면 누구든지 참여가 가능하며, 면접을 통해 교육생을 선발한다.

교육희망자는 새일센터를 방문하거나 새일센터 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다. 신청은 지난 5일부터 접수하고 있으며 마감일은 과목마다 차이가 있다. 자세한 사항은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천 새일센터는 최근 2년 동안 직업훈련 교육인원 224명 중 216명이 수료해 136명이 취업해 63%에 달하는 취업성공률을 보였으며, 올해 취업률 목표는 70%로 새일센터의 직업교육훈련은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취업연계뿐만 아니라 직업교육훈련, 취업특강 프로그램, 취업자와 채용기업 사후관리 지원서비스 등 다양한 지원 사업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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