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6일부터 ‘힌성백제 문화플래너 교육’ 실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3-03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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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송파구가 6~22일 ‘한성백제 문화플래너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매주 화, 목 총 12회의 강의로 진행되며, 이론과 현장실습 등을 통해 한성백제 시대의 역사적 위상과 가치를 국내외 관광객에 알릴 수 있는 지식과 소양을 배우게 된다.

특히 한성백제 역사지구와 고대사에 대한 지식일반과 문화재활용, 문화기획 등의 내용을 각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교육받을 수 있도록 알차게 꾸며져 있다.

‘한성백제 문화플래너’로 선정되면, 앞으로 생생문화재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현장에서 각종 체험교육 진행·안내, 문화재 활용 사업에 참여가 가능하게 된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문화플래너를 양성하고, 구민을 지역의 역사문화 콘텐츠 활용의 주체로 삼고 한성백제 시대 역사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구 역사문화재과 또는 사)문화살림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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