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시설관리공단 봉사단, 연천향교 투어·환경도 정비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2-28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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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장의 역사·문화 배우고··· 정취도 살리고···
봉사범위확대··· 사회에 기여


[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아우름 봉사단은 최근 연천향교에서 ‘내 고장 바로알기’ 투어·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27일 실시된 ‘내 고장 바로알기’ 투어는 내 고장 문화유적·관광지를 찾아 알리며 내 고장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 시키고자 실시된 것으로, 투어와 더불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해 연천향교 주변 쓰레기를 수거함으로써 연천향교를 찾는 지역주민과 문화유적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봉사단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됐다.

아우름봉사단 단장은 “이번 내 고장 바로알기 투어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직원들이 깨끗해진 내 고장의 문화유산과 아름다운 환경을 통해 보람을 느끼고 책임감을 갖는 계기가 됐으며, 점차 봉사범위를 확대해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봉사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우름 봉사단은 경영사업1팀 소속 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단체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공단 발전에 기여하고 직원 간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2015년부터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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