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휴게소 위생강화 실천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2-20 15:02:4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용인=오왕석 기자] 경부고속도로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수원지사 기흥(부산방향)휴게소는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중에서 최초로 식품접객업소 위생등급제에서 ‘매우우수’ 인증을 받고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식품접객업소 위생등급제는 양호ㆍ우수ㆍ매우우수 등 3단계 인증으로 구분하고 있고, 이중 최상등급인 매우우수 등급을 인증 받은 것이다.

기흥휴게소는 꾸준히 이용고객들에게 청결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자평했다.

기흥휴게소 관계자는 "보다 체계적인 위생관리와 철저하게 안전성을 확보하면서 나아가 한 번 더 자체점검이라는 위생 한번 더 운동을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기흥휴게소만의 위생관리 집중제를 추진해 왔다"고 밝혔다.

홍영기 기흥휴게소 소장은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위생관리시스템으로 고객들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고, 앞서가는 음식문화 정착에 앞장설 것이며, 더불어 앞으로도 안전한 먹거리 문화를 주도하는 기흥휴게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