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민에 들려주는 포근한 ‘봄의 멜로디’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2-14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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區, 22일 가수 무료공연 개최
팝페라듀오 사전무대도 선보여
19일부터 區 홈피서 예약 가능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중랑구가 오는 22일 오후 7시30분 묵동에 소재한 영안교회에서 인기가수 소향의 ‘The Spring Concert’를 개최한다.

이날 공연은 한국 최초 팝페라 그룹으로 정통 팝페라 공연의 진수를 선보이고 있는 팝페라듀오 ‘이노블(Ennoble)’의 사전공연으로 시작된다.

이어지는 메인공연에서는 소향의 화려한 보컬로 ‘You raise me up’, ‘바람의 노래’, ‘꽃밭에서’, ‘Power of Love’등의 주옥같은 곡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예약은 오는 19일 오전 9시부터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보다 많은 구민들에게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영안교회의 협조를 얻어 총 1400여명이 관람 가능한 영안교회 대성전에서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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