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 예비단원 연중 모집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2-14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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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초구가 ‘2018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 예비단원을 연중 모집한다.

13일 구에 따르면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는 장애ㆍ비장애 통합 오케스트라로, 지원 자격은 국내 거주하고 있는 만 15세 이상 발달장애인(복지카드 소지자)으로 관악기(호른ㆍ트럼펫ㆍ트럼본ㆍ튜바 우대)와 첼로를 다룰 수 있으면 누구나 가능하다.

선발된 예비단원은 정기연주회, 학교 순회 장애인식개선 콘서트, 외부 초청공연 등에 참여하게 되며, 매년 정기오디션을 통해 예술인으로의 취업 기회를 갖게 된다. 개인별 연습공간을 지원하며, 정단원 승급 시 매월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해 음악활동에 매진하도록 할 예정이다.

접수·자세한 사항은 구 장애인복지팀 또는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 문화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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