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대곶면 쇄암공영버스 신차 운행 돌입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2-12 1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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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찬식 기자] 경기 김포시 대곶면 신안리와 쇄암리 주민들의 숙원이던 쇄암공영버스의 신차운행이 최근 시작됐다.

쇄암공영버스는 시에서도 손꼽히는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운행하는 노선이나 잦은 고장과 수리로 인해 결행하는 일이 많았고 이로 인해 지속적으로 주민이 불편을 겪었다.

이에 대곶면과 이장단협의회에서 시와 시의회에 적극적으로 건의해 '조기 신차 구입지원'을 이끌어 냈다.

두춘언 대곶면장은 “마을 주민들과 함께 안전운행 고사를 지내며 쇄암공영버스가 편안하고 안전한 주민들의 발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쇄암공영버스는 양곡천주교~쇄암리 마을회관 하루 12번 운행하고, 첫차는 오전 6시20분, 막차는 오후 9시1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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