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 영흥면, 통합사례회의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2-09 0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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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옹진군 영흥면이 최근 ‘2018년 2월 영흥면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8일 군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는 영흥면장을 비롯해 영흥면 맞춤형복지 팀장 및 사례관리 담당자, 통합사례관리사,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 장애인일자리도우미, 노인일자리전담인력, 홀몸노인관리사, 방문보건간호사 등 총 12명이 참석해 ▲가정방문 결과 공유 ▲사각지대 발굴과 사례관리 대상자에 대한 분야별 역할 분배 ▲서비스 연계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면에서는 2016년 5월 맞춤형복지팀 개편 이후 복지대상자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가정방문에 주력하고 있으며, 매주 1회 정기적으로 분야별 담당자들이 모여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과 복지대상자 대한 효율적 서비스 연계 지원을 위한 사례회의를 개최하고 사례를 토대로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해 지원하고 있다.

면 관계자는 “정기적인 사례회의에서 분야별 담당자들과 협업을 통해 노인, 방문보건 등 분야별로 관리되고 있던 대상자에 대한 통합적인 관리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이들에 대한 신속한 복지서비스 연계 지원이 이뤄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례회의 개최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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