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2017년 7월부터 공원녹지과와 위생과가 협업으로 식품위생업소에 대한 간판 사전신고제(민원인 경유제)를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음식점 등의 인·허가를 신청할 때는 간판을 먼저 신고하는 조건으로 인·허가가 처리되고 있다.
구 관계자는 "2017년 8~10월 협업민원 건수를 조사한 결과 2016년에 비해 188건이 증가하는 등의 일정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한국이용사회계양구지회 등 관련 협회를 방문해 소속 회원이 적극 동참하도록 협조를 당부하고, 구민 홍보를 통해 간판 사전신고제를 혼란없이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공원녹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